게랑드 소금, 에쉬레 버터… 다 소용 없습니다


프랑스에서 맞는 설날은 아무것도 아니다. 당연히 학교도 가고, 직장도 간다. 프랑스 새해 맞이행사라고 하면 1월 6일 주현절(Epiphany)을 기념하여 갈레뜨 데 루아(Galette des Rois)라고 불리는 케이크를 온 가족이 다 같이 먹는 것 정도다.하지만 매년 설날이 되면, 우리 가족은 설날 음식을 만들어서 지인들을 집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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