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시댁, 친정 말고… 그 임신, 당신도 원하나요?


새해가 되니 여기저기서 신년 계획과 소망이 들리고 보인다. 누군가는 SNS에 자기 계획을 써놓기도 하고, 누군가는 전화로 카톡으로 서로의 작은 다짐부터 바람까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말과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는 말은 여전히 빠지질 않고, 운동과 다이어트, 공부와 자격증, 이직과 승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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