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잡채도 좋지만… 저는 이걸 해먹습니다


캐나다에 온 후 네 번째 설날이 다가온다. 사실 이곳에서 살다 보면 한국의 명절처럼 휴일이 아닌지라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한국 같으면 일단 며칠 전부터 장 보고 음식 하느라 정신없을 텐데, 여기서는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명절인지도 모르고 지나갈 지경이다. 그리고 특히 다른 명절들과 달리, 크리스마스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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