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삶… 그래도 ‘노동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지난해 4월 코로나19 감영병이 전국으로 확산될 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다.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었던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은 아니었다. 예정된 실직이었다. 일을 그만두고 두세 달 정도 쉬고 난 후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노인 복지관이나 요양기관 일자리를 알아볼 생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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