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집사’ 노조 활동가… 식물도 살고 노동자도 살자


사회복지사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돌봄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기 위해 노동조합으로 현장을 바꿨다. 내 삶의 모든 부분이, 그리고 내 자신을 떳떳한 사람이라고 정의하며 산 적은 없지만 돌봄노동자들을 위해서 목소리 낼 때는 앞장설 수 있기에 학위, 직업적 장래, 퇴직금까지 포기하고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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