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나무를 그리랬더니… 한국은 원, 북유럽은 세모


필자는 고등학생, 중학생 아들 둘이 있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키가 부쩍 크더니 이제는 엄마 키를 따라 잡은 지 한참이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을 자주 못 만나다 보니 어쩌다 마주치는 아이들 모습에 다들 깜짝 놀라곤 한다.다행히 키가 큰 아빠의 유전자를 닮아 쑥쑥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키 작고 통통한 필자는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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