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몬’ 이전에 풍란이 있었다, 식테크 열풍의 최후


식물 줄기 하나가 약 400만 원에 팔렸다는 소식이 화제다. 놀라운 가격이다. 이 식물의 주인공은 ‘몬스테라 보르시지아나 알보 바리에가타’, 요즘은 흔히 ‘알보몬’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흰색 무늬가 생긴 이유는 엽록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혹은 엽록소 이외의 색소가 포함되어 아이보리, 노란색, 분홍색 등의 무늬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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