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 덕분에… 동네책방을 열 수 있겠습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된 사업자 등록증을 받았다. 업종으로 서점 <봄날의 산책>을 허락받았다.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보고 싶었던 나의 꿈, 동네책방! 어떤 일을 결정하면 마음에 결기를 세우기에 바쁜 성격에 금방이라도 책방을 여는 줄 알았다. 참 묘하게도 다른 일이 생기면서 내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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