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교장의 신호수 변신 “욕먹어도 열심히 휘저을 것”


‘교장선생님, 한국 홍성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연극배우, 소설가, 건설현장 신호수, 농부.’ 이상헌씨를 부르는 말이다. 이씨는 지난 8월 고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정년퇴임했다. 그런 그가 새로운 일에 나섰다. 이씨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지금은 예산 광시면에 살고 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농사를 지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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