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하고, 시 쓰는 할매들… 여기선 우울할 틈이 없네


2019년 12월, 신종 코로나 최초 집단 발병이 일어난 지 2년이 흘렀다. ‘언택트(untact)’에서 ‘위드 코로나(with Corona)’에 이르기까지 꽉 채운 2년 동안 우리의 생활 양상도 많이 변화했다. 청년층이 비교적 언택트에 익숙하면서도 적응도가 높은 데 비해, 사회∙문화적으로 고립된 노인들이 받을 타격은 훨씬 클 것.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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